안녕하세요, 님! 아침저녁 온몸을 꽁꽁 얼게 하던 한파에 몸 건강히 보내셨는지요.😰 추위가 가신다는 소식에 마음을 놓은 것도 잠시, 밤새 내린 눈에 깜짝 놀라며 한 주를 시작했는데요.
이번 주 뉴스레터에는 한파를 이기고 개최된 한여전 제39차 정기총회 현장 후기, 화요논평과 각양각색 한여전 소모임 활동 후기를 담았습니다. 그럼, 온기처럼 반가운 한여전 소식 지금부터 함께 둘러볼까요?🤗
뉴스레터 미리보기 👀
우리는 함께 여전답게 해낸다!🙋♀️ 제39차 정기총회 생생 후기를 전해드려요!🎉
교제폭력, 스토킹처벌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한여전화요논평을 함께 읽어요.🔎
함께 나누는 온기는 언제나 한파보다 강하죠. 한여전의 각종 소모임 후기도 만나 보세요!😉
우리는 함께 여전답게 해낸다!
한국여성의전화 최고 의결기구, 제39차 정기총회 개최!
지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여성의전화 제39차 정기총회 본회의 및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어요!😃 매서운 바람이 부는 날이었지만, 본회의 최고 의결기구인 만큼 전국 곳곳에서 모여든 한여전 지부 대의원과 정회원분들이 회의장을 가득 채워주셨답니다.
22일에는 전국 지부 및 회원 여러분과 2025년 한여전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사전행사가 열렸어요. 지부 시상 후에는 강화지부 노래패의 멋진 축하공연이 펼쳐졌답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2025년 활동과 결산, 2026년 활동계획과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회의 끝에는 이번 정기총회의 구호, "우리는 함께 여전답게 해낸다!"✊를 힘껏 외치며 새해, 새로운 활동을 향한 결의를 굳게 다졌어요.
23일에는 최초의 성폭력 정당방위 재심 인정 사례를 만들어낸 주인공, 여성인권운동가 최말자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의 삶과 일상에 대해 들어봤어요. 한여전의 2026년 시작을 장식하는 아주 멋진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