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전화 43번째 생일을 맞아 열린 후원행사! 여성폭력 없는 세상,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는 반가운 얼굴들이 이호철북콘서트홀에 모였습니다. 이날 한국여성의전화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새로운 활동 공간' 조성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여성폭력 피해자와 내담자가 생존 그 이상을 꿈꿀 수 있는 공간, 👩🦽🐕장애인, 노인, 아이, 반려동물도 함께할 수 있는 공간, 🏃♀️🏃♂️다양한 정체성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연대하는 공간, 🏳️🌈성평등 사회 마련을 위한 운동을 실천하는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한여전의 포부에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내일을 바꾸는 공간'을 현실에 세우기 위한 한국여성의전화의 도전은 지금 진행 중입니다. 후원행사 후기로 한여전의 계획도 살펴보고 내일을 바꾸는 공간을 함께 열어봐요!
지난달 25일, 김민석 당시 국무총리는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라고 밝혔어요. 이후 여당 주도로 검찰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는데요.
한국여성의전화를 비롯한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들은 이번 개정안에 큰 우려를 표하고 있어요. 이번 개정안이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전혀 논의하지 않은 채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했을 때 여성폭력 피해자에게는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피해자가 '형사절차에서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 의견을 낼 권리, 성인지적 관점에서 사건을 판단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검찰개혁'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요? 한국여성의전화 화요논평에서 살펴보세요!